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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길 시인 / 한울문학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남양주문협 서정문학회 시집으로 "장돌뱅이의 너털웃음" "이름 없는 들꽃 이듯이 ...
해탈
☞ 박용길 시인 / 한울문학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남양주문협 서정문학회 시집으로 "장돌뱅이의 너털웃음" "이름 없는 들꽃 이듯이 ...
새 출발
 ☞ 박용길 시인 / 한울문학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남양주문협 서정문학회 시집으로 "장돌뱅이의 너털웃음" "이름 없는 들꽃 ...
하얀 심술
하얀 심술 志松/ 박용길 단풍의 소문이 하늘에 자자해서못마땅해하던 동장군의 난 데 없는 해코지에도초목은 또 한 번 하얀 꽃 피웠다 붉은 이파리에 ...
가을 밤의 스케치
가을 밤의 스케치 志松/ 박용길 옛 친구가 생각나서단풍잎에 편지를 씁니다 보낼 곳 몰라서 만지작만지작 꼬깃꼬 ...
두 마음
두 마음 志松/ 박용길 애당초 빨간 마음이었으면서 파란 척 앙큼진 나뭇잎 흑과 백세상이 두 마음인걸 그 속에서 우리인걸 스쳐간 인연은 너털웃음 한 ...
낙엽을 쓸면서
낙엽을 쓸면서 志松/ 박용길 한때부귀영화 뽐내지 말라무서리 한 번에 우수수 마당쇠 빗자락 가는 데로 무기력한 낙엽인 것을 잠깐 알록달록 비단 옷 ...
갈대
 갈 때쯤에서야 간신이 억지 금빛 힘겨운 한들한들 가을 바람 속삭임도 스치고 지나는 여느 바람인걸 눈먼 하룻밤 풋사랑에 하얗게 센 ...
타향
손에 손잡고 졸졸 실개천을 흐르던 시냇물 고향 떠나 둑 높은 강에서 따가운 햇볕이 싫어서 땅속에 숨었나 보다 잡초 무성한 강바닥이지만 ...
장대비 오는 날
장대비 오는 날 志松/ 박용길 천둥소리에 놀란 강아지화들짝 어디론가 줄행랑칩니다 나 너 할 것 없이땅 위를 움직이는 모두 다죄스러운 여정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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