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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전령사들이 전하는 나눔의 아름다움
 
김영재
□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중소기업과 가야금 음악의 아름다움을 연주하는 예술단체가 나눔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 이하 ARKO)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 오는 8월 27일(토) ‘제닉과 숙명가야금연주단이 함께하는 기부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 美의 전령사들이 전하는 나눔의 아름다움     ©김영재
 

□ ‘하유미팩’으로 유명한 화장품 제조사 (주)제닉(대표 유현오)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 소재 마들사회복지원을 방문하여 1,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과 현금 1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은 영구임대주택 거주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전달 및 마사지 봉사에 나선다.
 
□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가야금오케스트라인 숙명가야금연주단(예술감독 송혜진)은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로 창단 12년을 맞은 숙명가야금연주단은 평소 공연관람의 기회가 적었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 (주)제닉의 유현오 대표는 “중소기업에 있어 문화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전략”이라며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나눔을 통해 더 열심히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ARKO 오광수 위원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에 나서는 중소기업과 문화적으로 풍성한 나눔을 전하고자 하는 예술단체의 아름다운 파트너십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ARKO는 지난 7월 22일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와 퓨전국악그룹 아나야가 함께하는 기부여행을 개최한 바 있으며, ‘중소기업-문화계 사회적 기부대장정’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예술단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눔부(02-760-4863)나 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지원센터(02-2124-3207)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눔부 (02-760-4863)
붙임 :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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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24 [23:01]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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