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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판 '노바디(Nobody)'가 논란
 
문화예술TV21

▲ 캄보디아판 '노바디(Nobody)'가 논란     © 문화예술TV21
캄보디아 여성 4인조 RHM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른 동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은 원더걸스의 의상이며 안무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위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50만건의 조회수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RHM이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노래를 발표한다는 계약을 하지 않은만큼 엄연한 불법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캄보디아를 비롯해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노바디'의 불법 번안곡이 불리고 있다.며 이 노래의 해외 저작권을 관리하는 소니ATV와 법적인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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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3/13 [23:55]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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