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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신영옥 초청 오케스트라 연주음악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화예술TV21
출연 : 지휘 박은성, 바이올린 독주 김지연, 소프라노 신영옥, 하프 라비니아 마이어 한국 입양아 출신 네델란드 연주자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악 장구 정준호 장구안무 박은하, 남성 중창 그란데오페라 합창단원

▲ 소프라노 신영옥 초청 음악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사회 나운서 유정아     © 문화예술TV21 김영재
 
연주곡하프 협주곡 제6번 B♭장조 OP.4-헨델, 연주자 라비니아 마이어, 2세때 네델란드에 입양되어 양부모 밑에서 자랐다. 1983년생, 하프 연주에 올인하여 세계적인 하피스트로 성공하여 한국 첫 무대에 출연, 약 15분간의 화려한 하프 연주, 아나운서 유정아 멘트가 있었다.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 단조 OP. 26  브루흐(M. Bruch) : 1993년 데뷰이래 레코딩 아티스트로서 화려한 수상, 연주 경력을 가진 김지연의 협연, 미국 신시내티 음대와 인디아나 음대 교수이다.

 

소프라노 독창곡
-까딕스의 처녀들 L.Delibes :소프라노 신영옥 
-영화 미션 주제곡중 Nella Fantasdia , E.Morricone : 소프라노 신영옥
-오페라 카르멘 G. Bizet 곡 중 하바네라 : 소프라노 신영옥

소프라노 신영옥은 이 시대 조수미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리릭 소프라노 가수이다. 연주는 선곡자체가 부드러운 곡이라 감정과 감성을 넣어 감미롭게 불렀다.
  
기악 연주곡, 카발리아의 루스티카나, P.Mascana :  44명의 현악기와 15명의 관악기및 타악기, 하프 연주, 지휘자는 한양음대 교수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코리아 심포니 상임 지휘자를 겸하고 있다. 국내외 굵직한 연주를 많이 지휘한 사람이다. 제1부 반주에서는  맨 손 지휘하더니 제2부 기악곡 연주에서는 지휘봉을 쓴다. 부드러운 현악과 정교한 관악, 타악기 연주가 수준을 높였다.
 
한국 민요, 경복궁 타령, 장구 정준호, 장구 안무 박은하, 남성합창 : 아마도 한국 최고급 장구 연주자다. 정준호씨는 2002년 전국 고수대회 우승자이고 안무 박은하씨는 무용학 박사로 무형문화재이다.
 
이 민요는 1865년 경복궁 재건(대원군 시절)시 목수들의 노동요(勞動謠)였다고 한다. 민요가 다 그렇듯이 작곡/ 작사자가 알려지지 않은 곡이다. 참 신나게 부른다. 남성 8명이 4명씩 두 파트로 나누어 중창, 제창으로 힘있게 열창한다. 그동안 다른 무대에서 들었던 이 노래와는 맛과 느낌이 다른 민요같았다.  

기악연주 축제 서곡 1812, 차이콥스키 : 3관편성 약 100명의 관현악단, 금관 파트 차이콥스키의 서곡 비올라와 첼로 6중주로 시작, 목관 4중주가 받고 나중에 뚜띠에 이르면 전 타악기 큰 북, 팀파니, 심벌즈가 큰 소리를 냈다. 


앵콜 2: 라테츠키 행진곡 : 서양에서는 신년초 의례히 연주하는 경쾌한 행진곡이다. 청중도 이 곡을 아는 사람이 많은지라 박자 맞춰 박수를 치며 호응하고 월드컵 축구 응원같은 분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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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05 [15:05]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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