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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페 그랜드 캐년 조곡, Ferde Grofé Grand Canyon Suite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
 
문화예술TV21
출연진 양고운,
베를린의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1위, 그리고 파가니니, 루돌프 리피쳐, 티보바르가 등 네 번의 국제 콩쿠르 입상으로 국제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양고운은 "성숙된 연주로 우아함과 경이로움을 표현 (일가제띠노 신문), "기교의 독창성과 함께 악보의 아름다움을 능가하는 탁월한 연주"(자유 벨기에 신문) 였다는 격찬을 받은 바 있는 신예 연주자이다.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신년음악회를     ©김영재


이미 5세에 한국일보 소년소녀 콩쿠르에 입상한 이래 중앙, 이화, 경향, 한국, 조선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1,2위를 한 바 있는 그녀는 뮌헨 심포니커,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비엔나 컨서트 페어라인, 영국 더비 필하모닉, Chetenham Symphony Orchestra, 르비브 필하모닉, 비엔나 모짜르트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등 각국의 저명한 교향악단과 협연한 바 있으며, 1991년에는 한.중간 최초의 문화교류로 중 국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북경중앙오케스트라 (북경음악청)와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해인민대 회당)등 과의 협연을 통하여 한중 수교에 기여하였다.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신년음악회     ©김영재


그리고, 「Bregenzer Festival (02년)」, 「KBS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487회, 542회, 584회)」, 「시즈오카 국제 청소년 음악제(96년)」,「교향악 축제 (96년, 02년)」 등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특히 1997년 8월에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KBS 교향악단과 협연, 예술의 전당),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수원 시향과 협연, 세종문화회관), 베토 벤 바이올린 협주곡, (수원 시향과 협연, 수원 시민회관) 등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을 한달 동안 연속적으로 연주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일본 문화의 날을 맞아「홋까이도 초청 독주회」(05년)를 성공리에 마친바 있다.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신년음악회를     ©김영재

그녀는 실내악 분야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1996년에는 「New England Conservatory Honors String」의 영예를 획득한 바 있으며, 2001년에는 「Tonus Trio」를 창단, 수차례의 공연을 통하여 실내악의 중흥에도 기여하고 있다.

"KBS 오케스트라와의 차이코프스키 협연 CD (KBS 미디어)", “Ysaye Sonata 전집 (Sony Music)", “바이올린 켜는 엄마 (Sony Music)", “낭만적 소품집 CD” (NICES) 와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CD” (KBS 미디어, 2회) 등을 출반한 양고운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의 학·석사 과정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하였고 국내와 런던, 뮌헨, 비엔나를 중심으로 한 유럽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면서 한양대학교(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연세대 학교, 예원, 서울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이민용, 김민, 김남윤, James Buswell, Robert Lipsett, Felix Andrievsky, Gottfried schneider 교수를 사사.

김수연
소프라노계의 새로운 '디바'로 주목받고있는 콜로라투라 김수연
타고난 미성에 섬세한 감정표현, 그리고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화려한 테크닉을 가진 콜루라투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은 98년 대한민국 50주년 '오페라 페스티발'의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리골렛토의 '질다' 역으로 발탁, 국내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선화예고 시절 이미 월간음악콩클, 음협콩쿨에서 1위를 하며 두각을 나타내던 김수연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의 Franz Donner 교수님의 발탁으로 유학길에 올라 빈 국립음대에서 성악을, 동대학원에서 가곡과 오라토리움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절 Society of American Musician 입상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오디션을 통해 빈 음악계에도 그녀의 재능을 과시, Schoebrunn schloss theater,Baden casino international konzert, Musik hochschule festival der Donaulander의  오페라 무대(Mozart Die Zauberfloete. Le nozze di Figaro, Offen Bach의 'Les contes d'hofmann, Lieberman의 Schule der Frauen의 주역으로 오르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고 이후 빈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했다.

2002년 미국 San diego에서 초청 독주회를 갖으면 많은 찬사를 받았고, 2003년 귀국 후에도 오페라 Ridoetto의 Gilda역, Die Zauberfloete의 koenigin der nacht와 pamina, carmen의 Micaela, Le nozze di figaro에서 susanna, La traviata에서 violetta역 등과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KBS 교향악단, 원주시향등 국내의 정상급 연주단체와 협연하며 그녀의 음악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2007년 발매된 'Angela'에 수록곡 중 'O Sole Mio'는 '롯데 캐슬'TV CF광고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프라노 김수연은 현재 스톰프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마크 그로웰스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플룻티스트 마크 그로웰스는 다른 연주자와는 구별되는 그만의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으며, 다이내믹하고 고귀한 선율을 자아내는 연주실력 외에도 관객과 교감하는 선천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다.


백여 명이 넘는 전 세계의 작곡가들이 특별히 그를 위해서 작품을 썼다는 사실만 봐도 그가 얼마나 폭넓게 인정받고 있는 국제적인 연주자인지 가늠할 수 있다. 그 중 엔리오 모리코네(Enrio Moricone)는 '유럽을 위한 칸타타'(Cantate for Europe)를 작곡해 주었으며, 탱고의 거장 피아졸레(Astor Pizzolla)는 '탱고의 역사(History du Tango), 1985'를 얀니스 마르코풀로스(Yannis Markopoulos)는 '플룻 협주곡'을 써서 그에게 헌정하기도 했다. 특히 이 '플룻 협주곡'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주되기도 하였다.

그는 제임스 골웨이와 쟝 피에르 랑팔에게 사사 받았으며, 벨기에에서 10년간 머무르면서 명성 높은 월드 오케스트라에 플룻 솔리스트 수석이었다. 그는 비슷한 시기에 브뤼셀의 로열 컨서바토리에서 학생들을 15년간 가르쳤으며, 현재는 많은 존경을 받는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온화함과 열정적인 재능을 물려받았으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이 늘어나는 것을 거부하지 않으며, 너무나 쉽게 피아졸라와 모차르트, 바흐와 라비쉔커 사이를 오가는 뛰어난 연주 실력을 지녔다. 진지함과 밝고 경쾌함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재현하는데 있어서도 둘 사이의 균형을 지키는 것에서 그의 위치는 모호함을 보이지 않으며, 그의 프로그램은 이 둘을 너무나 잘 어우르고 있다.

마크 그로웰스는 전문 연주가로서 레퍼토리와 균형과 자신과 청중의 몫을 고르게 설정하는 재주가 비상하며 지금까지 발표한 음반만 50여 종에 달하고, 매년 100여 회의 공연을 소화할 정도의 정열과 재능을 가진 세계적 플루티스트이다.

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은 경기 동남부에 위치한 성남시에 기반을 두고서 오늘도 성남시민들과 음악적으로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 교향악단이다. 2003년 4월, 마흔 일곱 명의 전문 연주자들은 초대 상임지휘자 주익성 박사와 함께 인구 백만의 도시로 성장한 성남시에 새롭게 예술적 특성을 부여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그리고 2008년 현재 창단 5주년을 맞은 성남시립교향악단은 2007년 4월에 취임한 2대 상임지휘자 김 봉 교수와 함께 계속해서 시민들과 음악적으로 소통하고,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며, 그들과 문화적 삶을 나누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그동안 50여 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연주자들과의 협연과 각종 기획공연을 통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3년 7월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을 초청하여 창단연주회를 가졌으며, 2004년에는 신년음악회에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 데이비드 코헨을 초청하여 협연을 하였다. 그밖에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추 승,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나비도비치, 첼리스트 양성원 등 유명 솔리스트와의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여 성공리에 마쳤다.
 
2004년 10월과 12월에는 국립오페라단 주최의 오페라 <아이다>를 의정부시와 고양시에서 공연하였고, 2005년 5월에는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심양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2006년에는 난해하기로 유명한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발레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강수진이 속해 있는 독일의 스투트가르트 발레단을 초청하여 한국 최초로 무대에 올렸으며, 그해 10월에는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초청으로 오페라 <아이다>를, 12월에는 알렉산더 아니시모프의 지휘로 벨로루시 발레단과 함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하였다. 2007년 2월과 3월에는 <한국을 빛낸 젊은 영웅>이라는 이름의 연주회를 기획하여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예 연주자들과의 협연도 가졌다.

2005년 10월 성남아트센터의 개관으로 시민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한 훌륭한 공간을 갖게 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이곳을 중심으로 연간 30여 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평소에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성남시의 학생들을 초청하여 공연하는 <스쿨 클래식>, 장애인을 위한 <희망콘서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문화적 삶을 나누는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성남문화재단과의 유기적 연계 속에서 성남아트센터가 기획하는 <마티네 콘서트>를 비롯한 각종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문화도시 성남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성남시의 지속적인 투자와 시민들의 사랑, 지휘자를 비롯한 단원 모두의 노력 속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명실상부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어 나아가고 있으며, 오늘도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이 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지휘 김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김 봉은 서울예고와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음대로 유학하여 세계적인 첼리스트 앙드레 나바라를 사사하였다. 대학 재학시절에 이미 동아음악콩쿠르와 중앙음악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음대관현악단 등과의 협연은 물론 수차례의 독주회도 가졌다.


귀국 후 KBS교향악단 수석대행, 코리안심포니 수석,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수석을 맡는 등 수년간 교향악단 활동을 하면서 8회에 걸친 독주회와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과의 수많은 협연을 통하여 국내 정상의 연주가로 인정받았다. KBS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헝가리챔버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실내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수차례 지방교향악단 등과 교향악축제의 독주자로 협연하였다.

그 후 1988년부터 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동 영역을 지휘로 옮겨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음악원 지휘과를 수료하고 국내외 교향악단을 지휘하기 시작하여 지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1992년에는 민간교향악단인 뉴서울필하모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초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5년 동안의 재임기간 중에 국내외의 유명 독주자들과 많은 협연무대를 갖는 등 국내 교향악단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 후 KBS교향악단을 비롯한 수많은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였으며, 오스트리아 하이든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헝가리 기외르시립교향악단을 지휘했고, 폴란드 올스틴국립교향악단으로부터도 초청받아 객원 지휘하였다. 지난 2000년에는 서울아카데미앙상블을 이끌고 미국 LA지역 3개 도시 순회공연과 오스트리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사)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프로그램
1. 오펜바흐_  천국과 지옥 서곡 
    Jacques Offenbach_Orpheus in the Underworld (성남시향)
2. 사라사테_카르멘 환상곡
    Pablo de sarasate _Carmen Fantasy, Op. 25  (Vn.양고운)

 3. 요한 슈트라우스_봄의 소리 왈츠
    Johann strauss II _The voice of spring (Sop.김수연)

 4. 모차르트_오페라<마술피리>中 밤의 여왕의 아리아 
   Wolfgang Amadeus Mozart_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Sop.김수연) 

 5. 모차르트_ 안단테 K 315
   Wolfgang Amadeus Mozart_Andante for flute and orchestra in C Major K.315 (Fl.마크 그로웰스)

 6. 들리브_나이팅게일
   Léo Delibes_ Le Rossignol  (Sop.김수연, Fl.마크 그로웰스)

 7. 멘델스존_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토 d단조 3악장 Allegro를 편곡.
   Felix Mendelssohn_ Allegro from Concerto for violin and string orchestra in d minor (arr.마크 그로웰스)(Fl.마크 그로웰스)

 (인터미션)

 8. 그루페_그랜드 캐년 조곡 (성남시향)
    Ferde Grofé _ Grand Canyon Suite

 9. 요한 슈트라우스_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성남시향)
    Johann strauss II_An der schonen, blauen Donau (The Beautiful Blue Danube), Op.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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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26 [01:1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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