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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방송인 김나윤 일일판매 이벤트, 광화문광장 서울 바자 축제 서울상공회의소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전 7
 
문화예술TV21

메르스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메르스 피해극복을 위한 서울바자축제-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기획전’을 개최 했다. 
 
서울상공회의소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바자축제에서는 서울소재 250여개 중소상공인 업체가 참여, 재고품 창고 대방출을 비롯해 ▲전통생활도자기 ▲리빙·생활관 ▲패션·잡화관 ▲가전제품관 ▲식품관 등 각 제품군별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판매 했다.
 
▲ 서울시(시장박원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상공회의소(회장박용만)는 중소상공인 우수판매제품 판매전 바자회 개최     ©문화예술TV21

이와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나운씨가 일일판매에 나서는 ‘원순씨와 함께하는 판매이벤트 및 마켓투어’도 개최하고, 뿐만 아니라 메르스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서울 여행 홍보 및 체험관도 운영해 관광업계도 도왔다.
 
이 외에도 무균열뚝배기 주얼리 공예, DIY 가구공예,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와 버스킹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해 축제 분위기도 한층 더하였다.
 
행사 마지막 날인 8월 1일에는 광화문대로를 보행자전용거리로 운영, 길거리 장터 및 캐릭터 코스프레,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물총놀이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주말 나들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서울바자축제는 이번 여름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추석맞이 판매전에 이어 10월에는 관광시즌을 겨냥한 전통시장 박람회 및 핸드메이드 박람회 등과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시 정상택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바자축제는 시, 기업, 경제단체, 시민이 함께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단발성 판매지원이 아닌 종합적·지속적 지원 시스템으로 연계를 통해 매출증대 및 경제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상공회의소는 지난해부터 중소상공인 경제활성화를 위해 행복나눔 판매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한해에만 13회를 개최하며 중소상공인의 판로개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동근 서울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메르스로 소비심리가 가라앉아 사업체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면서 “서울시와 협력해 추석 전후로 대대적인 판매전을 개최해 중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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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08 [17:0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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