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옥토배기산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자기 명장 단아 박광천 작가의 예술세계와 인생이야기
 
문화예술TV21

경기도 여주시 전원도예연구소 단아 박광천(朴光千) 여주명장은 청화백자와 상감철화화장토(象嵌鐵畵華長土)로 전통과 현대를 어우러는 입체미학의 품격있는 작품활동 하고 있으며 도자 미학(陶磁美學)에서 느껴지는 스토링으로 보리고개 시절 단아 선생의 유년시절 기억 저편 마당에 간직한 이야기가 있다.
▲ 단아 박광천 도예명장 여주도자기축제 전통장작가마소성 요출 및 명품전시관 1 ©문화예술TV21

단아 박광천(朴光千) 명장의 대표적 작품으로는 상감철화화장토 투계(象嵌鐵畵華長土 鬪鷄), 청화백자 투계(靑華白磁 鬪鷄), 상감철화화장토 (象嵌鐵畵華長土 까치호랑이), 상감철화화장토 백호민화도용춤(象嵌鐵畵華長土 白虎民畫圖壺) 상감철화화장토 십장생(象嵌鐵畵華長土 十長生), 상감철화화장토 취매도(象嵌鐵畵華長土 醉鷶圖), 백자청화연문호(白磁靑畵蓮紋壺), 백자투계용춤, 백자청화 달마호랑이 용솟음 치고 오르는 잉어의 역동성, 그의 힘찬 붓 놀림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민화들이 전시되어 있다.
 
▲ 단아 박광천 도자기명장, 전원도예연구소 2대 박수동 작가와 함께하는 전통장작가마 소성작품 요출식 18 ©문화예술TV21

상감철화화장토(象嵌鐵畵華長土)는 단아 박광천(朴光千)여주명장이 수 십년 간 연구 해 온 소지와 유약을 동시 사용하여 비색청자와 분청을 입체적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오묘함과 백자, 청자, 분청을 한 작품에서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단아 선생만이 빚어 낼 수 있는 또 하나의 도자 쟝르를 개발한 전통과 현대를 담은 시공의 역작이다. 
 
▲ 아태정책연구원 방문단, 단아 박광천 명장 전원도예연구소, 물래, 도자기그림 그리기, 장작가마 작품소개 2 ©문화예술TV21

깊은 산 속과 여주 등 일원에서 채취한 태토와 철토 등을 재료로 삼아 상감기법과 산수화, 사군자 및 문인화, 등 추상화된 초문(草紋), 죽문(竹紋), 용문, 당초문 등이 자유분방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스승 인도 이인호 (문화재 화공 164호 ) 선생의 사사로 절제된 미학의 완성이 담겨져 있다.
 
▲     © 문화예술TV21

자유를 갈망하는 날렵한 붓놀림으로 도자기에 여주의 풍경과 진경산수를 복원하는 작업 또한 계속하고 있다. 전시관을 찾으면 도자기로 위로 굽이치는 여주의 수려한 풍광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여주가 고향인 단아 박광천 여주명장은 지역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명승지인 신륵사, 영릉, 영월루, 또는 설악산, 도담삼봉 등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스케치 작업을 통해 기물위에 섬세한 표현과 역동적인 필치로 재현해 내고 있다.
 
현재 진도예향 홍주 홍보이사로서 상감철화화장토 투계(象嵌鐵畵華長土 鬪鷄) 특주병, 까치 호랑이와 밀담을 나누듯 담겨있는 홍주의 아름다운 빚과 어우려져 비색의 아름다움과 분청의 투박함이 담겨져 한정 5점 정도 백화점에 전시되어 있다.

☞ 소박한 것들로부터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찾아서
☞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Copyright ⓒ 문화예술TV21 www.mytv21.kr
☞ 상업적인 무단 및 재배포 금지 문화예술TV21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07/15 [01:26]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도자기명장 단아 박광천 작가의 예술과 인생 이야기] 도자기 명장 단아 박광천 작가의 예술세계와 인생이야기 문화예술TV21 2016/07/15/
배너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