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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의 취향을 저격한 배우 박효주의 감각적인 일상 사진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예술TV21


그녀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효주만이 지닌 잔잔한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독보적인 아우라와 시크함을 풍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단연 눈에 띈다. 시크한 블랙 시스루뱅 스타일과 대조되는 햐안 도자기 피부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 누리꾼들의 취향을 저격한 배우 박효주의 감각적인 일상 사진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 문화예술TV21

두 번째 사진에서는 도도함으로 중무장한 이전 사진과 달리,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보는 사람들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꽃미소와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노란색 원피스는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턱 끝까지 오는 세련된 단발 헤어 스타일, 선명한 파란색 와이드 팬츠를 포인트로 둔 패션은 박효주가 지닌 도회적인 이미지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흑백 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새어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는 듯 살포시 감은 두 눈과 은은하게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는 박효주의 모습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효주 분위기 여신이네”, “대박대박 예쁨~”, “언제 봐도 아름답네”, “이런 분위기 좋아요!”, “여자인데도 반하겠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와 미모”,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네” 등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보 같은 일상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박효주는 그동안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두번째 스무살’, ‘원티드’, 영화 ‘추격자’, ‘완득이’, ‘섬. 사라진 사람들’, ‘마차 타고 고래고래’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매김했다. 이렇듯 매 작품마다 그리고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던 박효주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 또한 모아지고 있다.

<사진 제공: 박효주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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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3 [01:43]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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