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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SK 와이번스 전서 안면 타박상 입어
 
유흥주 기자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두산 베어스 홈 경기(시즌 최종전)에서 외야수 박건우가 경기 중 2루로 가는 중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도중 상대수비수가 던진 공이 안면을 맞아 한 동한 경기가 지연됐다. 
고통을 호소했으나 다행히 더그아웃으로 걸어들어 갔고, 구급차에는 탑승하지 않았다. X-ray 촬영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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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6 [09:3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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