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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영 명인스토리, 마지막포장극배우 김국향명인 민요의 맥을 잇다
유수영작가
 
이남현

▲ 구술인터뷰 유수영, 사진 김경재
전통민요의 맥을 잇고 있는 김국향명인의 민요교실을 찾았다. 2012년 민요부분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명인께서는 장구의 명인이자 포장극단의 명배우였다.

이번 작업은 국악방송 작가였던 유수영(민속학자)작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무형문화재 보유자 강준섭 명인의 대본집도 출간해, 전통문화연구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C) 구술인터뷰 유수영작가, 사진 김경재

텔레비전이 없던 그때그시절 전국을 유랑하며 활동했던 농악단의 멤버로, 포장을 치고 울고 웃겼던 그 시절 명배우로 활동하셨다. 약장사로 불리우는 극단이었지만 사실 텔레비전, 영화관, 극장에서 다양한 내용을 즐길 수 없는 당시에는, 마을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처럼 그 시대의 연극문화를 이끌었던 시절 활동했던 김국향명인은 현재 민요를 가르치며 그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KJB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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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30 [19:38]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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