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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3-0(25-23, 25-17, 25-22) 완승을 거두고 시즌 2위로 도약을 했다.
 
이준영 기자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3-0(25-23, 25-17, 25-22) 완승을 거두고 시즌 2위로 도약을 했다.

 

 

IBK 기업은행은 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IBK 기업은행의 메디는 이날 경기에서 25득점을 기록했고, 공격 성공률 58.13%를 자랑하면서 GS칼텍스를 맹폭했고, 김희진은 블로킹 3개와 서브 3개를 성공시키면서 17득점을 기록, 고예림도 12득점을 올리면서 제 몫을 해냈다.

 

이날, 승점 3점을 획득한 IBK기업은행은 11승6패(승점 32)로 현대건설(10승7패. 승점 30)을 제치고 2위로 도약을 하는데 성공을 했다. 선두 도로공사(12승5패, 승점 36)와는 승점 4점차이다.

 

 

GS칼텍스는 예상치 못한 악재가 터지고 말았다. GS 칼텍스에서 주전 윙스파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표승주가 2세트에서 발목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2세트에서 표승주가 15-16 상황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김희진의 발을 밟고 오른 발목이 접질러지는 부상을 당해 코트 밖으로 떠나버리고 말았다. 표승주 대신 김진희가 코트를 밟았지만, 표승주의 부상으로 GS 칼텍스는 비상이 걸리고 말았다.

 

 

GS칼텍스는 지난 6월 이소영이 국가대표팀에서 훈련 도중 무릎 인대가 다치는 부상을 당하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표승주가 부상을 당하면서 팀 운영 자체가 어렵게 되었다. 이소영은 재활 속도가 빨라서 코트 복귀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은 뛸 수 있는 상태가 아닌 상황이다. GS칼텍스의 입장에서는 남은 선수를 제대로 활용을 하면서 경기운영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은 상황이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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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7 [13:4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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