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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 어린이 날, 빨간망토 챠챠로 분한 치어리더 안지현
 
이승준 기자

SK 나이츠는 홈 6연전의 마지막 홈경기인 7일(일) 경기를 "SK나이츠 어린이 날"로 지정해 어린이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이날 치어리더들도 어린이 날을 맞아서 각종 애니메이션 캐릭터 복장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치어리더 안지현은 빨간망토 챠챠로 분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안지현은 2018년 맥심 1월호의 표지 주인공이기도 하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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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7 [23:0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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