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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어머니 제사도 못 지내고 술접대
 
이경헌 기자

▲ 사진출처=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최근 재수사 검토에 들어 간 장자연 사건에 대해 JTBC는 지난 8일 이 사건에 대한 불기소 처분한 수사기록을 입수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故 장자연은 2008년 10월 어머니 기일에 조차 술접대를 강요 받았으며 미용실에 들려 머리 손질한 것을 매니저에 회사에 비용으로 청구했다고 밝혔다.

결국 장자연이 개인적인 이유로 술접대를 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검찰은 장씨가 문건에 남긴 술접대 강요라는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장씨처럼 술자리에 불려간 신인배우 윤모씨의 진술도 인정하지 않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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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6:54]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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