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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으로 떠오른 안인선이 헬스 남성지 ‘맥스큐’ 2월호 커버걸로 낙점되어 비키니 미공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고득용 기자

지난해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커머셜 모델 4위를 수상하며 대세 ‘머슬퀸’으로 떠오른 안인선이 헬스 남성지 ‘맥스큐’ 2월호 커버걸로 낙점되어 비키니 미공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빼어난 미모와 우월한 비율로 세계를 홀린 그녀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지자체에서 에니어그램(성격 심리검사)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어 ‘지덕체’를 고루 갖춘 머슬퀸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공개된 화보에서 안인선은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인정받은 몸매와 백만불짜리 각선미를 비롯해 미스유니버스티 2위에 빛나는 미모까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으로 촬영 당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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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0 [23:22]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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