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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목비의 남다른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목비는 가수가 되기 전 삼성전자 인사과에서 근무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이승준 기자

실력파 가수 목비의 남다른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목비는 가수가 되기 전 삼성전자 인사과에서 근무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목비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버지 사업이 실패하면서 진학을 포기하고 가정을 돌보기 위해 명문대학의 합격통지서를 들고 대기업인 삼성전자 공채시험에 도전했고 결과는 합격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기업에 입사 이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목비는 꿈을 찾아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벤처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음악 활동을 병행했다.

 

이어 지난 2007년에 서록K라는 이름으로 First Breath를 발표하고 록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목비는 여자 임재범으로 불리며 서울패밀리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목비는 3월 중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애드테인먼트)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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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09:57]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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