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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3-57로 꺾고 1승을 먼저 챙겼다.
 
이준영 기자

아산 우리은행이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기선제압을 했다. 17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3-57로 꺾고 1승을 먼저 챙겼다.

 

 

아산 우리은행은 남은 4게임에서 2승을 챙기면 여자프로농구 사상 첫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

 

정규시즌에서 KB스타즈가 우리은행과의 상대전적에서 4승3패로 앞서나갈 정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박지수와 다미리스 단타스의 더블 포스트는 상대팀을 위협할 정도로 엄청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 KB스타즈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평가를 내릴 정도였다.

 

 

하지만 아산 우리은행은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높이 열세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조직력으로 KB스타즈를 이겼다. 우리은행의 두 맏언니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정은과 임영희가 위기상황에서 득점포를 터트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잡아낸 아산 우리은행은 우승 확률이 높은 상태에서 2차전을 맞이하게 되었고, 2차전에서도 승리DNA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어천와가 15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면서 높이의 열세를 극복해냈고, 김정은은 14득점, 임영희는 13득점, 박혜진은 12득점으로 고른 득점을 올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KB스타즈는 박지수가 16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분전을 했지만, 팀의 3점슛이 제대로 터지지 않아서 어려운 경기를 펼칠 수 밖에 없었다. 두 팀의 2차전은 19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개최가 된다.

 

(사진: WKBL)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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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8 [14:11]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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