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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함께 한국 영화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시나리오 작성의 표준화를 마련한다.
 
이경헌 기자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함께 한국 영화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시나리오 작성의 표준화를 마련한다.

한컴은 지난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품설명회를 통해 영화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전용 에디터인 ‘씨네한글’을 선보였다.

한컴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개발해 온 ‘씨네한글’은 시나리오 작성의 편의성을 높이고 영화 시나리오의 특수성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씨네한글’은 △자동 씬번호 생성 △지문, 인물, 대사, 장면 전환의 단축키 제공 △PDF·HWP 변환 저장 △워터마크 삽입 등의 기능을 탑재해 쉽고 간편하게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 리포팅 기능을 탑재해 촬영 장소 관리, 인물 비중, 작품의 러닝 타임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한컴은 ‘씨네한글’의 기능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방송, 공연 등 유사 문화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향후 산업별로 특화된 전문 에디터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공급할 계획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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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9 [09:56]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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