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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앙상블 라루체(La Luce)의 제8회 정기연주회 ‘CLASSIC in CINEMA’가 23일(목) 광림아트센터 장천아트홀에서 열린다.
 
김동복 기자

성악앙상블 라루체(La Luce)의 제8회 정기연주회 ‘CLASSIC in CINEMA’가 23일(목) 광림아트센터 장천아트홀에서 열린다. 

 

라루체는 2010년에 창단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정기연주회와 오페라 갈라 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라루체(La Luce)’는 이탈리아어로 ‘찬란한 빛’이라는 뜻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이 매개체인 음악을 통해 현대사회 곳곳에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하자는 뜻으로 2010년에 창단된 성악 앙상블 팀이다.

 

이날 올려질 공연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 “아마데우스”, “물망초”, “가면 속의 아리아”, “파리넬리”, “샤인”, “쇼생크 탈출” 등 9개의 영화 속에 나오는 성악곡들을 솔로, 듀엣, 앙상블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아마데우스”나오는 모차르트 레퀴엠은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기 힘든 곡이지만 8명의 성악가들이 일부를 발취하여 준비하였다.

 

이번 무대는 소프라노 양송이, 홍아름, 강민성, 김지은, 테너 김진홍, 서승환, 바리톤 전효혁, 탁현호, 피아노 김자경, 지휘 박대명으로 구성되어 함께 무대를 펼친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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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21:22]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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