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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러브 앤 힐링 시리즈Ⅱ - 앙상블 디아파종의 Love in Family’가 오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러브 앤 힐링시리즈Ⅱ
 
김두용 기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러브 앤 힐링 시리즈Ⅱ - 앙상블 디아파종의 Love in Family’가 오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러브 앤 힐링 시리즈Ⅱ - 앙상블 디아파종의 Love in Family’가 오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 문화예술TV21


러브 앤 힐링 시리즈는 우리의 삶에 있어 꼭 필요한 두 가지 가치인 “사랑과 힐링”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8월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가족 간의 조건 없는 사랑을 클래식에서부터 친숙한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해설과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앙상블 디아파종은 “친근한 클래식”이란 타이틀로 대중성을 추구하는 목관 5중주로 클래식 음악의 입문과 저변화를 위해 힘쓰는 단체다.

이날 가족의 반대를 무릅쓴 사랑과 결혼을 다룬 영국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의 ‘사랑의 인사’, 노래를 좋아하는 견습 수녀 마리아가 상처입고 경직된 가족관계를 음악으로 회복시키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등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9월 브런치 콘서트는 러브 앤 힐링시리즈의 마지막 콘서트로 ‘가일 플레이어즈의 Love is my life’가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100명을 한정해 진행하고 관람료는 1만 원이며 공연 후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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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08:44]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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