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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B급 영화, 가족의 소중함을 말하다. 영화 <몬스터 헌트2: 요괴사냥단>
 
이경헌 기자


오는 1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몬스터 헌트2: 요괴사냥단>은 양조위 주연의 영화로 인간의 가죽을 벗고 신나게 춤을 추던 요괴들 앞에 날개가 넷 달린 사익요가 나타나 줄행랑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몬스터 헌트2 스틸컷


이 과정에서 인간계와 요괴계 사이에 특별한 힘을 가진 꼬마 요괴 ‘우바’는 인간 부모를 버려둔 채 도망치고, 사익요들에게 우바를 생포하라는 엄명이 떨어진다.


산속에서 아이들에게 쫓기던 우바는 마을에서 만난 어른 요괴 ‘뻔뻔’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후 사기꾼 ‘투스꾼’과 함께 다니게 된다.


어렵게 다시 부모와 만난 우바는 그러나 인간계에서 같이 살 수 없다는 이유로 요괴계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다.


B급 정서가 물씬 나는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이 눈에 띈다. 다만, 내용이 재미있지는 않다.

굳이 이 영화에서 의미를 찾자면, 가족은 함께 있기만 해도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라는 점 정도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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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18:08]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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