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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한여름날의 문화 여행 『아동연극관람 & 음악발표회』
- 드림스타트 아동 악기 연주회 및 연극 “빨간모자” 관람 -
 
김두용 기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10일(금) 오후 5시, 남구청소년창작센터 창공홀에서 드림스타트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및 부모 100여 명과 함께  『아동연극관람 및 음악발표회』를 가졌다.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한여름날의 문화 여행 『아동연극관람 & 음악발표회』     © 문화예술TV21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 사업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남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보장을 목표로, 임산부를 포함하여 0세에서 만 12세(초등학생 이하)까지 저소득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인지언어·정서행동·가족지원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한여름날의 문화 여행 『아동연극관람 & 음악발표회』     © 문화예술TV21
 

이날 개최된  『아동연극관람 및 음악발표회』는 남구청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의 연계지원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명작을 토대로 한 아동연극 관람을 통하여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고자 마련되어 관내 전문 예술극단인 『고도』의 연극단원들과 함께 아동공연 “빨간모자”를 관람하였다.


또한 아동연극 관람에 앞서 대구지역아동센터의 우쿨렐레, 에덴지역아동센터의 오카리나, 남구지역아동센터의 리코더 연주회로, 아동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또래의 친구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 향상과 사회성 및 인성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과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더욱 탄력을 받아 올해도 역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며  “앞으로도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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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4 [11:09]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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