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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반의 장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조한선 PD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배반의 장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 영화 <배반의 장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 문화예술TV21

영화 <배반의 장미>는 각자 자신의 인생이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김인권, 정상훈, 김성철 분)가 한날 한시에 함께 세상과 결별하기로 결심하지만,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손담비 분)의 등장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완벽한 그녀의 놀라운 비밀이 밝혀지며,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네 사람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렸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10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디컬쳐 조한선 PD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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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1 [11:19]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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