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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김국현)는 중국 위해시 시정부와 한중간의 문화와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창수 기자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김국현)는 중국 위해시 시정부와 한중간의 문화와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웨이하이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웨이하이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제4회 한중 웨이하이 문화창의산업박람회’에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과 오트리스아이디 & 미우경영원 이혜정 대표를 초대했다.

 

업무협력은 본 행사가 치러진 16일 위해시 양 려 부시장과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 그리고 오트리스아이디 & 미우경영원 이혜정 대표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위해시 유광화 선전부 부장(부시장)은 “이번 업무협력 체결을 계기로 위해시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한국영화인들과 중국 문화계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오트리스아이디는 중국 위해시정부 주한국대표처와 양해각서 체결했다.이어 7월에는 위해시에서 ‘2018 중한 서비스무역 혁신적 발전 고위급 포럼’을 개최해 한국측 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난달에는 유광화 선전부 부장 등 일행이 방한해서 우의를 다지며 양해각서 체결을 협의했다.

 

김국현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양국 간 문화산업이 성장발전하여 문화계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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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0 [15:41]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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