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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 “장수 잉꼬 부부로 사는 비결”
 
문화예술TV21
▲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 “장수 잉꼬 부부로 사는 비결”     © 문화예술TV21
세 쌍 중 한 쌍은 이혼한다는 요즘 평생을 함께 하는 부부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가장 오래된 연기자 부부로 꼽히는 원로 영화배우 강신성일-엄앵란 부부는 46년간의 금술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에서 처음 만나 1964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지난 6월 MBC 모 프로그램에서 선정한 ‘연기하다 눈이 맞은 베스트 커플’로 뽑혀 또 한번 노부부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었다.

현재 닥스클럽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엄앵란은 결혼 상담 간담회를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이 지금의 결혼 생활을 유지시켜 줬다며 그녀의 결혼 생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는 얼마 전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엄앵란 대표컨설턴트 www.daksclub.com)에서 실시한 한 설문조사의 투표 결과와 일맥상통한 부분이다.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어떤 배우자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가요?’라는 설문 조사에서 이해심과 배려심이 깊은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나를 믿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 전략마케팅팀 박선영 팀장은 “장수 잉꼬 부부의 비결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이다”며 “현명한 배우자 선택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닥스클럽은 1998년 설립 이후 11년 전통을 자랑하는 VIP 결혼정보회사로써, 온 오프라인 30만 명의 회원 수를 자랑한다. 국내 결혼정보회사 중 가장 빠르고 정확한 매칭 시스템과 철저한 가입절차로 2008년 전문직 성혼율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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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27 [14:1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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