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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isa-ri Music Movie Festival(미사리 음악 영화제), 성황리 폐막
 
홍승환 기자

2018 Misa-ri Music Movie Festival(이하 3MF)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5일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가 주최,주관하고 하남시청, 하남시의회, 메가박스, ㈜대한인쇄가 후원한 3MF는 11월 23일에는 영화부문 출품작 상영회 및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11월 24~25일에는 개막작 ‘내사랑 A’, 이반석 감독의 ‘영화 찍기 좋은 날’, 유지영 감독의 ‘수성못’, 안재훈 감독의 ‘소나기’, 메밀꽃, 운수 좋은 날 등이 상영되었다. 작품별로 상영 이후 진행된 감독과의 대화는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 속 음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뮤지션 공연에는 소프라노 최경아, Honey G, 폴레폴레 레코드(‘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부르기’ 대상팀) 등이 무대를 꾸며 관객에게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또한 25일에 열린 폐막식에는 지난 2개월간 진행된 시나리오/영화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려 본선작으로 선정된 작품의 작가, 감독들이 참석했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2팀, 우수상2팀, 특별상1팀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장이자 3MF 집행위원장인 장인보 위원장은 “지난 3일간 진행된 미사리 음악 영화제가 이제 막을 내린다. 첫회로 열린 미사리 음악 영화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모전을 통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감독 및 작가분들, 그리고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된 작품과 뮤지션 공연을 즐겨주신 관객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풍성한 영화제가 만들어졌다. 또한 곳곳에서 힘이 되어주신 관계자분들과 스텝, 자원 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제 내년에 열릴 제2회 미사리 음악 영화제를 비롯하여 여러 행사를 구상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돌입 할 텐데, 규모를 키운다는 생각보다는 더 알찬 행사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생각과 자세로 임하겠다.” 며 영화제 폐막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4, 25일에 열린 3MF의 개막식과 시상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이현재 국회의원, (주)대한인쇄 함금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회 미사리 음악 영화제 시나리오/영화 공모전 수상자 명단>

-시나리오 부문

최우수상: 민경석(고향), 황규석(내가 죽음으로 나라가 산다)

우수상: 안교찬(파트너), 강동원(웃음을 참는 사람들)

    

-영화 부문

최우수상: 임현묵(Seoul, Winter of 2016), 김은지(모래알)

우수상: 이민우(컨트랙트), 고현정(수선화)

    

-특별상: Space A (내사랑A)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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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1 [12:12]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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