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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온누리비전교회 어려운 다문화가족 도와
아들과 본인이 암과 투병 중인 2명에 장학금과 의료비 100만 원
 
박현식
▲ 양구 온누리비전교회 어려운 다문화가족 도와     © 문화예술TV21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온누리비전교회는 8일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장학금 및 의료비로 100만 원을 지원했다.

온누리비전교회의 도움의 손길을 받게 된 수혜자 A씨는 아들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생활을 하고 있고, 본인은 공공근로로 생계를 이어가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또다른 수혜자 B씨는 본인이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힘들게 어린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온누리비전교회는 이날 이들 가정을 방문해 장학금과 의료비를 전달했다.

온누리 비전교회 관계자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다문화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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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2:13]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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