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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더, CES 2019에서 획기적인 자율주행 및 운전자 보조 기술 선보여
 
이승준 기자

 CES(국제가전제품박람회)를 앞두고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미래의 첨단 주행안전 시스템의 초석이 될 첨단 기술을 4일 소개했다.


이 신제품은 차량의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를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벨로다인 입지를 강화시켜준다.

벨로다인은 근접한 피사체를 피할 수 있도록 180 ° x 180 °라는 매우 넓은 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컴팩트한 내장형 라이더인 벨라돔(VelaDome™을 출시했다. 또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의 필수 구성요소로서 방향성을 보여주는 벨러레이(Velarray™) 라이더 센서의 기능을 확고히 해주는 획기적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도 선보였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아난드 고팔란(Anand Gopalan) 박사는 “이 새로운 제품을 통해 벨로다인의 탄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자율주행과 운전자보조에 필요한 모든 범주의 라이더 요건을 충족시킨다”며 “데이비드 홀(David Hall)이 다르파 챌린지스(DARPA Challenges)의 일환으로 2004년에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5년 동안 벨로다인은 지속적으로 센서에 인공지능을 더함으로써 더 많은 물체를 감지하고 자동차가 주변 환경을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더 감지 기능을 구현해 왔다”며 “우리는 이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고 라이더 하드웨어 전문가들과의 긴밀히 협력해 개발한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우리의 라이더 제품으로 구동되면서 완벽하게 통합된 ADAS 솔루션이 가능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이더 어시스턴트(벨라): ADAS 성능에 혁신을 더해주는 소프트웨어

벨로다인은 방향성을 보여주는 자사의 벨러레이(Velarray) 센서를 기반으로 획기적인 첨단운전자보조 솔루션을 발표했다. 카메라와 레이더를 활용하는 기존의 방법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난 이 솔루션은 LKA(Lane Keeping Assist, 차선이탈 방지시스템), AEB(Automatic Emergency Braking, 자동긴급제동장치) 및 ACC(Adaptive Cruise Control, 자동감응식순항제어) 등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첨단 운전자보조 기능에 혁신을 더해주게 된다.

 


밸라돔(VelaDome): 근거리 정밀도

지금까지의 시장 판도를 바꾸어 놓을 벨라돔(VelaDome)의 반구형 시야 및 고밀도 이미지는 보행자와 자전거 라이더 및 사각지대 감지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어내고 있다. 초소형 센서는 장착 옵션과 스타일링 옵션을 다양하게 선택하기에 가장 알맞다.

 

또한 벨로다인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MLA(Micro Lidar Array) 기술로 구동되는 벨라돔은 제조용이성에 최적화되어 있고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벨로다인 센서와 마찬가지로 벨라돔 역시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
(사진:벨로다인라이더)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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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2:21]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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