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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지원
 
박현식

▲ 양구군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지원     © 문화예술TV21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양구군은 민·군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평화지역 농어촌민박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평화지역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은 양구군 농어촌민박 64개소를 대상으로 6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쾌적한 숙박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군장병 불편을 해소하고, 면회객 및 관광객을 유치해 평화지역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어촌민박사업자로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해당 민박에서 1년 이상 실거주해야 하며, 농어촌정비법 등의 규정을 위배하지 않아야 하며, 사업내용은 외벽도색, 옥외방수, 도색, 창틀, 화장실, 공동 주방, 침대 등 노후시설 개선과 노후 소방안전시설의 부분 수리, 컴퓨터 신규 설치 등 군장병 및 관광객 이용편의시설을 개선하며, 민박 1개소당 1천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다만, 냉방기 설치 및 컴퓨터 외의 가전제품 구입은 지원이 불가하다.

참여 사업자는 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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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2:13]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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