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강원양구 > 종합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구군 해안면에 ‘DMZ 조이나믹 체험장’ 조성
내년 11월말 준공 목표로 50억 원 투입
 
문화예술TV21

 

양구군은 제4땅굴과 을지전망대 등 안보관광지 위주의 해안면 지역에 관광레저시설을 보강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해안면 후리 642 일원에 ‘DMZ 조이나믹 체험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문화예술TV21

양구군은 이 사업에 국비 25억 원과 도비 75천만 원, 군비 175천만 원 등 총 50억 원을 투입해 내년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DMZ 조이나믹 체험장 26401의 부지에 트램펄린, 네트 놀이대, 조형 놀이대, 버블 볼 등의 시설을 갖춘 체험시설, 스마트 모빌 도로(L=414m, B=3.5m), 안보 오름길(L=120m, B=2.0m), 인공 연못과 조형 암벽 등이 들어서는 중앙광장, 휴게시설, 관리사무실 및 화장실 1, 주차장 42면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7 3~6월 기본구상 용역을 거쳐 같은 해 5월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반영됐으며, 같은 해 9월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확정됐다.

 

이어서 지난해 8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협의됐고, 같은 해 10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됐으며, 올해3월 공사가 착공돼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6월까지 실시된 1차 토목공사에서는 표토 제거(A=8183), 땅 깎기(V=8893), 흙 쌓기(V=13429), 전석 쌓기(A=114), 상하수도 관로 설치 1, 세륜시설 및 현장사무실 설치 등이 완료됐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차 공사에서는 U형 배수로 설치(L=192m), 아스콘 포장(A=1774), 보도블록 포장(A=116), 경계석 설치(L=1537m), 판석 포장(A=114), 잔디블록 포장(A=969), 교목 식재(소나무 외 6) 295, J형 측구 설치(L=67m) 등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문화관광과 관광개발담당 주무관 김용순 ( 480-2192)


☞ 소박한 것들로부터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찾아서
☞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Copyright ⓒ 문화예술TV21 www.mytv21.kr
☞ 상업적인 무단 및 재배포 금지 문화예술TV21
☜ 편집 보도책임자 김영재 mytv21@naver.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8 [20:39]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관련기사목록
[양구군 해안면에 ‘DMZ 조이나믹 체험장’ 조성] 양구군 해안면에 ‘DMZ 조이나믹 체험장’ 조성 문화예술TV21 2019/07/08/
배너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