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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고백-파격 변신' 등 온라인 연일 폭발적 관심!
 
문화예술TV21
'최강희 고백' 및 '최강희 파격 변신' 등 배우 최강희가 연일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외모와 심성 모두 10대 소녀같은 '동안 매력녀!'라는 사실이 확인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최강희 '고백-파격 변신' 등 온라인 연일 폭발적 관심!     © 문화예술TV21

최강희의 동안(童顔) 열풍에 대하여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은 "최근 주근깨, 여드름 등 피부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 사이에서 건강하고 깨끗한 최강희 씨의 동안이 가장 부럽다는 말을 자주 한다."며, "타고난 이상적인 피부를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그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스타이다."고 밝혔다.
 
▲ 최강희 '고백-파격 변신' 등 온라인 연일 폭발적 관심!     © 문화예술TV21
서 원장은 이어 "이미 최강희 씨가 공개적으로 밝혔듯 평소에 잘 웃고 한 달에 한 번 꼴로 스킨 케어를 받고 있으며, 동시에 녹차를 자주 마시는 등 피부를 아낄 줄 아는 배우로 유명하다."며, "타고난 동안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진정한 프로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강희는 최근 언론과 함께 한 인터뷰를 통해 "평소 '동안 미녀'라는 타이틀 때문에 피부 미용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도 받고 될 수 있으면 좋은 생각만 한다."고 털어 놓으며, 덧붙여 "편식은 하지 않는 편이며, 피부와 몸에 좋은 전통차를 즐겨 마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애자'에서 극 중 모녀로 등장해 가슴 뭉클한 가족애 연기를 선보여 영화 평론계와 팬들에게 높은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는 배우 최강희와 김영애의 솔직한 고백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최강희와 함께 SBS '야심만만2'에 함께 출연한 김영애는 "불같은 사랑 때문에 지난 2004년 연기를 중단했다."고 고백했으며, 최강희 역시 "후배 배우 이연희로 인해 열등감을 느꼈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 최강희 '고백-파격 변신' 등 온라인 연일 폭발적 관심!     © 문화예술TV21

사진: 영화 '애자' 스틸
 
3Park 홍보실 언론담당 이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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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9/01 [04:41]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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