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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연계‘치매파트너플러스’교육 실시
 
김정화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도묵)은 29일 복지관 내 직원과 자원봉사자 및 관심 있으신 어르신 55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센터의 ‘우리들의 치매이야기’라는 주제로 치매 자가검사 및 환자 돌봄 방법 등의 활동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치매안심센터 김정실 주무관은 “최근 치매가 암과 함께 우리국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중앙치매센터에 의하면 치매환자 수는 2017년 72만명으로 추산되며, 2025년에는 100만, 2043년에는 200만에 이르게 되어 조기검진 조기치료, 치매예방이 중요하다”며, “이 추세라면 30년 뒤에는 다섯 집마다 치매환자가 한분씩 계시게 되어 치매는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김도묵 관장은 “고령화사회로 인해 어르신들의 노인질환 및 치매 등 건강과 관련된 관심과 욕구가 증대되고 있기에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은 치매안심센터와 협약하여 지역에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치매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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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9 [15:1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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