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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소방서, 한파대비 전통시장 겨울철 화재예방 추진
 
문태운

▲ (C)문태운 보이는 소화기 사용법 설명 사진이다.

 

영암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올 겨울 늦은 한파가 찾아와 시장에서 불을 피우는 상인들이 많아지고 있어 화재예방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위해 관계자 및 시장상인 대상으로 교육과 안전검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대개 점포들이 밀집돼 있고, 점포 내에는 가연성 제품들이 많아 급속히 연소가 확대될 우려가 있다. 뿐만 아니라, 노후된 시설물로 전기 배선 등 대형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영암소방서는 전통시장 관계자 및 상인과 인근 주민들에게 ▲보이는 소화기사용법 교육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설치 장소 점포 주인에게 관리 및 교육을 진행하였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를 최초로 발견한 신고자분의 신속한 대응이 화재피해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하다. 전통시장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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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7 [15:39]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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