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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정일우, 마음까지 요리하는 힐링 셰프 비주얼 공개!
 
김정화

 

‘야식남녀’가 셰프로 변신한 정일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주방에 완벽하게 녹아든 훈훈한 비주얼에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하게 차오른다.

 

오는 5월 25일 월요일 첫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12부작)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요리 좀 할 줄 아는 남자’ 정일우가 심야 식당을 운영하는 훈남 야식 셰프 ‘박진성’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입맛뿐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손님이 먹고 웃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셰프 박진성. 주종만 고르면 안주는 셰프의 선택에 따라 요리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 식당을 운영 중이다. 맛있는 야식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손님들의 지친 마음까지 어루만지다 보니, 하나둘 단골손님도 제법 생겼다. 단골손님 김아진(강지영) PD의 제안으로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의 호스트가 되고, 뜻밖의 전국민적 인기를 누리게 된다. 단, 그 인기에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오늘(2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집중해 요리하는 모습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셰프 박진성의 매력이 가득 담겼다. 소박한 오픈형 주방에서 손님의 크고 작은 하루의 일들을 귀담아듣는 박진성. 세심하게 손님의 기분과 취향에 맞춰 나만의 야식을 요리하는 비주얼부터가 하루의 피로를 가시게 하는 비타민 같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셰프가 된 이유가 절로 납득이 간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까지 요리하는 그에게 숨겨진 특별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원래부터 셰프인 듯 캐릭터를 100% 흡수한 정일우가 선보일 침샘 자극 야식의 세계가 기대감을 더하는 동시에 그가 품은 비밀스러운 사연에 궁금증이 상승한다.

 

제작진은 “정일우는 주방에 서는 그 순간부터 박진성으로 완벽하게 몰입해 현장 모든 스태프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야식남녀’를 통해 연기부터 비주얼, 깜짝 놀랄 요리실력까지 선사할 정일우의 화수분 같은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라고 전하며 “오롯이 시청자만을 위한 정성이 가득 담긴 야식 같은 드라마를 만들고자 한다.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각오를 밝혔다.

 

‘야식남녀’는 오는 5월 25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헬로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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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8 [10:58]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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