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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에게 한정판 국산 느티나무 ‘칼림바’ 악기 드려요”
산림청,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위한 치유 행사 추진
 
김정화

산림청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나무에게 위로받고,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국산 목재로 만든 칼림바 악기를 나눠주는 특별한 치유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칼림바(Kalimba)엄지피아노라 불리는 아프리카 전통악기로 나무의 수종과 특성에 따라 음색 차이가 있으며 오르골 같이 맑고 편안한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200명을 선정, 국산 느티나무로 제작된 칼림바와 산림청 자작곡 안녕, 악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4일까지 산림청 유튜브(http://youtube.com/forestgokr), 트위터(http://twitter.com/forest_news), 페이스북(http://facebook.com/forest_korea),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forestkorea) 등 누리 소통망(SNS)에서 진행된다.

 

(C)



영상 시청 후 일상 속 나무가 나에게 주는 의미에 대한 한 줄 댓글과 ‘#안녕숲칼림바해시태그를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발표는 116일 오후 1, 산림청 각 누리 소통망(SNS)을 통해 발표된다.

 

119일부터는 함께 제공된 자작곡 안녕, 악보를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는 숲속의 오케스트라, #숲케스트라홍보 행사가 후속으로 열린다.

 

 

이용석 산림청 대변인은 목재는 오랜 세월 인류의 심금을 울리는 악기의 자재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칼림바 연주를 통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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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21:03]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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