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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만회정 노후 데크 정비
 
문화예술TV21
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만회정 노후 데크 정비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 정원에 위치한 만회정의 노후 데크 정비에 나선다.

지난 2011년 12월 9일 복원 완료한 만회정(晩悔亭)은 국가정원교 하부 은하수다리 개통으로 최근 들어 많은 관람객이 찾는 장소로 탈바꿈했다.

하지만 만회정 복원 시 설치해 노후화된 데크로 인해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5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업비 2억6천만 원을 들여 폭 4m, 길이 60m로 데크를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된 은하수다리로 인해 기존 데크에서 태화강 상류로 조망 시 방해를 받고 있어 신설 데크의 높이를 낮춰 조망을 확보한다.

시 관계자는 "이 공사를 내달 14∼16일 3일간 개최되는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전에 완료할 계획"이라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만회정을 찾는 관람객과 인근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 데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울산광역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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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11:00]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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