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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홍지윤X홍주현, 꿈에도 몰랐던 자매의 진심은?!
 
문화예술TV21

'호적메이트'홍지윤-홍주현자매가생애첫취중진담을나눈다.

11일방송되는MBC예능프로그램'호적메이트'(기획최윤정,연출이경원,이준범)에서는티격태격현실자매의모습으로뜨거운화제를모은홍지윤-홍주현자매의속마음이그려진다.

이날홍지윤은동생홍주현의현실판'기생충'에"미쳤나봐정말~"이라며리얼로당황한다.홍주현이잠긴문을따고들어가언니방에서마치제집처럼꿀휴식을만끽한것.그런와중에홍주현은완전범죄를위한치밀함까지드러내이목을집중시킨다.

이에한바탕티격태격케미를펼친두사람은이날생애처음으로단둘이술을마신다.그런가운데동생홍주현은언니홍지윤을향해오랫동안쌓아두었던속마음을털어놓는다.눈물을흘리며"솔직히언니가너무싫었어"라고고백한것.

또한,홍주현은홍지윤의'이것'때문에상처받았던일화를전하며"언니사람이확달라졌어"라고취중돌직구를던진다.홍지윤역시"너는모르겠지만나도너눈치정말많이본다"라고해자매에게어떤일이일어난것일지호기심을자극한다.

꿈에도몰랐던자매의솔직한고백에출연진모두놀라워했다는후문.특히,동생홍주현의역대급솔직한고백에MC이경규는"동생이다살리네"라며감탄사를쏟아냈다고전해져궁금증을유발한다.

홍지윤-홍주현자매의웃음과찐감동넘치는취중진담은11일화요일밤9시방송되는MBC'호적메이트'에서만날수있다.

사진제공=MBC‘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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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0 [15:35]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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