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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몬잭 사망,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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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2009년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미국 여배우 브리트니 머피. 그녀의 남편인 시나리오작가 사이먼 몬잭이 부인의 뒤를 따르듯 숨진 채 발견됐다.

 
5월 23일(이하 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은 LA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23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소재 몬잭의 자택에서 그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부인 브리트니 머피가 숨진 지 5개월여 만이다.
 
경찰은 몬잭이 자연사한 것으로 판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머피는 2009년 12월 20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32세의 젊은 나이였다. 사인은 약물 중독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 의한 폐렴으로 밝혀졌다. 머피는 영화 '8마일'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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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5/25 [02:36]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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