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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XP-PEN, 재브랜딩 및 새 시리즈 'Deco Fu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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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XP-PEN, 재브랜딩 및 새 시리즈 'Deco Fun' 출시

(선전, 중국 2021년 5월 5일 PRNewswire=연합뉴스) 유명 펜 태블릿 및 펜 디스플레이 공급업체 XP-PEN이 2021년 4월에 굴지의 브랜드 전략, 디자인 및 체험 컨설팅 업체 Siegel+Gale과 재브랜딩 작업을 진행했다. Siegel+Gale은 NYSE 상장기업이자 세계 최대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Omnicom Group의 자회사다. Omnicom Group은 전 세계적으로 75,0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10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5,000개가 넘는 브랜드를 지원하고 있다. Omnicom Group 대행사는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광고 및 브랜딩 대행사로 인정받아 왔다. Omnicom 산하 주요 브랜드 컨설팅 업체인 Siegel+Gale은 50년 넘게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가전, 인터넷 및 기술 산업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러 브랜드를 지원했다. Siegel+Gale의 고객으로는 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AMD, HP, SAP 등이 있다. XP-PEN은 브랜드 재브랜딩을 위해 Siegel+Gale과 협력하며, 글로벌 펜 태블릿 및 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최고의 브랜드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새롭게 선보인 Deco Fun 시리즈는 온라인 수업, 원격 업무, 게임 및 드로잉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사용자 맞춤을 추구한 제품이다.

온라인 수업에서 Deco Fun 펜 태블릿을 이용하는 학생과 교사는 실시간으로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는 무한으로 제공되는 브러시, 색상 및 패턴 선택지를 통해 튜토리얼이나 발표물을 손쉽게 제작해서 공유할 수 있다. 원격 업무에서 Deco Fun을 사용하면, 공유 콘텐츠에서 그래프를 그리거나 메모를 쓰면서 더욱 효과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를 표시할 수 있다. 심지어는 디지털로 신속하게 문서에 서명할 때도 Deco Fun을 이용할 수 있다. OSU! 게임을 할 때 Deco Fun을 이용하면 리듬을 더 잘 맞추고, 순위권에 들 수도 있다. 빠른 반응 속도 덕분에 마우스 플레이어의 레벨을 능가할 수 있다.

Deco Fun은 안드로이드, 크롬 OS, 리눅스, 윈도 및 맥OS와 호환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줌, 스카이프, 어도비, 포토샵, SAI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개인적인 선호도와 취향에 맞춰 3종 사이즈와 4종 컬러로 판매된다.

Deco Fun 시리즈는 4월부터 Amazon.com과 기타 XP-PEN 공식 파트너 매장에서 판매된다.

Artist Pro 16 TP는 XP-PEN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협력한 경험이 있는 유명 화가 SHAN JIANG와 손을 잡은 결과물이다. 이 펜 디스플레이는 멀티 터치 제어와 4K 고해상도 화면을 완벽하게 결합해 여러 가지 첨단 기술로 자연스러운 체험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곧 출시 예정이다.



XP-PEN은 브랜드 컨설팅 부문의 글로벌 선도업체 Siegel+Gale과 협력함으로써 일련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펜 태블릿과 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최고의 브랜드가 되고자 'Dream ·Brave ·True'라는 브랜드 신념을 구현할 예정이다.

XP-PEN 소개:
XP-PEN은 펜 태블릿, 펜 디스플레이 및 스타일러스 펜의 생산, 연구개발(R&D) 및 공급을 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XP-PEN 팀은 사용자의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는 도구와 기술로 모든 사용자를 디지털 시대로 안내한다는 목표에 따라 끊임없는 혁신에 전념하고 있다.

문의: co-marketing@xp-pen.com

영상 - https://mma.prnewswire.com/media/1500517/Deco_Fun.mp4
Deco Fun pen tablet series tailored for studying, work, game and draw

출처: XP-PE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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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8 [16:28]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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