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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최근 글로벌 데이터, 2019년 흡연으로 800만 명 사망, 신규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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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최근 글로벌 데이터, 2019년 흡연으로 800만 명 사망, 신규 흡연
중독자의 90%가 25세 이하로 밝혀

-- 전 세계 흡연자 수 지속적 증가, 2019년 남성 5명 중 1명을 비롯하여 800만 명 흡연으로 사망
-- 신규 흡연 중독자의 90%는 25세 이하 - 청소년의 흡연 시작을 막는 것은 다음 세대 흡연 확산 진행 과정을 바꾸기 위한 관건
-- 각국은 담배 제품에 세율을 높이는 등 효과적인 담배 규제 정책을 채택 및 시행하겠다는 공약 이행 필요.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한 담배 광고 금지와 금연 환경 조성은 젊은 세대의 흡연 시작을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 가능
-- 1990년에서 2019년 사이 전 세계 연령표준화 흡연율 증가세는 현저하게 감소했으나, 남아시아에서 연령표준화 발생률에 따르면 15세 이상 연령의 남성의 흡연율이 25%로 씹는 담배에서는 유사한 진전이 나타나지 않음

(시애틀 2021년 5월 31일 PRNewswire=연합뉴스) 전 세계 흡연 추세에 대한 가장 종합적인 데이터가 흡연이 원인인 엄청나게 많은 전 세계 사망자 수를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전 세계 흡연자 수는 지속해서 증가해 2019년 11억 명에 달했으며,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770만 명이며, 전 세계 성인 남성 5명 중 1명의 사망 원인이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 흡연율이 꾸준히 높아지는 것이 특히 우려스러운 점이며, 전 세계 절반 이상이 15~24세의 흡연율을 낮추는 일에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신규 흡연 중독자의 89%가 25세 이하이다. 이 중요한 시기의 젊은이를 니코틴 중독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다음 세대에게 흡연 퇴치를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3,625건의 나라별 표본 조사를 사용하여, 건강측정평가 연구소(IHME)가 주도하에 세계질병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GBD)의 협동으로 란셋(The Lancet)과 란셋퍼블릭헬스(The Lancet Public Health)에 발표된 세 가지 새로운 연구는 204개국의 15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흡연 시작 연령[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ub/article/PIIS2468-2667(21)00102-X/fulltext ]을 조사한 결과로 흡연율에 대한 전 세계적 분석[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21)01169-7/fulltext ]을 내놓았다. 이 연구는 씹는 담배 사용에 대한 세계적 추세에 대한 최초 분석[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ub/article/PIIS2468-2667(21)00065-7/fulltext ]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흡연 시작 연령, 관련 질병, 현재 및 과거 흡연자가 처한 위험 등을 포함한다.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앞두고 출간물을 통해, 저자들은 특히 청소년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흡연율을 낮추고, 흡연 시작을 방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 시급히 종합적인 증거 기반의 정책을 채택 및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흡연은 전 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위험 요인이지만, 전 세계의 담배 통제는 참혹할 정도로 부족합니다. 최신 담배 및 니코틴 제품이 출시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지속해서 높아지는 흡연율로 인해 담배 통제를 위한 노력을 두 배로 늘려야 하는 것이 시급해졌습니다. 일반인이 25세가 될 때까지 규칙적으로 흡연하지 않는다면, 이후 흡연자가 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흡연을 시작하는 것을 막아 그들의 남은 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개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기회임을 나타냅니다."라고 워싱턴 시애틀 대학교의 건강측정평가 연구소(IHME)의 책임 저자이자 교수인 에마뉘엘라 가키두(Emmanuela Gakidou)가 말했다. (1)

증가하는 흡연자 수는 전 세계의 담배 규제 전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을 반증

1990년 이후, 전 세계 남성 흡연율의 27.5%, 여성 흡연율의 37.7%가 감소했다. 그러나 20개국에서 남성의 흡연율이 상당히 증가했고, 12개국에서는 여성 흡연율이 대폭 증가했다.

전 세계의 절반에서, 흡연율의 감소 속도가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으며, 현재 흡연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 2019년 전 세계 담배 흡연 인구의 약 3분의 2 정도를 차지하는 가장 흡연자 수가 많은 10개국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국, 러시아, 방글라데시, 일본, 터키, 베트남, 필리핀으로 현재 담배 흡연자의 3분의 1(3억 4,100만 명)이 중국에 거주하고 있다.

2019년 흡연과 연관된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170만 명,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인한 사망 160만 명, 기관지 및 폐암으로 인한 사망 130만 명,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이 100만 명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들에 의하면, 장기 흡연자의 최소 절반이 흡연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원인으로 사망할 것이며, 흡연자의 기대 수명이 비흡연자의 수명보다 평균 10년 더 단축된다고 밝혀졌다.

흡연자 중 사망 원인의 약 87%가 흡연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이 원인인 전 세계 사망률의 단 6%만이 최소 15년 이상 금연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났으며, 이는 금연의 중요한 건강상 이점을 강조해서 보여준다.

2019년 담배 소비량은 7조 4,000억 개비(제조 담배, 수제 담배, 시가, 궐련, 파이프 담배, 시샤 및 비디스와 크레틱스 같은 지역 상품포함)에 이르며, 전 세계적으로 매일 20억 3,000개비가 소비되고 있다. 1인당 담배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대부분 유럽 국가이다. 전 세계적으로, 남성 세 명 중 한 명, 여성 다섯 명 중 한 명이 하루 약 20개 이상 상당 담배를 소비하고 있다.

15~24세 : 담배 실태를 바꿀 중요한 기회

"행동 및 생물학 연구에 따르면, 젊은이들은 특히 중독에 취약하며, 금연 유지율이 상당히 낮기 때문에, 모든 국가가 극단적으로 신규 흡연자 수를 줄이지 않는다면, 전 세계적으로 흡연 실태가 향후에도 지속할 것이다. 흡연자 10명 중 9명이 25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하므로, 20대 중반까지 젊은 사람들이 흡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다음 세대의 흡연율을 급격하게 낮추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라고 IHME의 주 저자인 머리사 리츠마(Marissa Reitsma)가 말했다. (1)

2019년, 15세에서 24세 사이의 흡연자 수는 약 1억 5,500만 명이었고, 이는 전 세계 젊은 남성의 20.1%, 젊은 여성의 5.0%에 해당한다.

현재 흡연자 수의 약 3분의 2(65.5%)는 20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했으며, 89%의 흡연자가 25세 이전에 시작했다. 이는 일반인의 니코틴 중독이 심화되어 만성 흡연자가 되는 것에 중요한 연령대가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2019년 12개국과 영토에서, 3분의 1 이상의 사람들이 현재 흡연자이며, 여기에는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라트비아, 프랑스, 칠레, 터키, 그린란드 및 다섯 개의 태평양 섬 등이 포함된다.

전 세계적으로 1990년에서 2019년 사이 젊은이의 흡연율이 남성의 경우 32.9%, 여성의 경우 37.6% 감소했다. 과정은 나라별로 상이했으며, 오직 81개국 만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흡연율을 급격하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절반 이상의 나라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흡연율 감소가 인구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했으며, 결과적으로 젊은 흡연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이집트, 인도네시아에서 젊은 남성 흡연자의 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터키, 요르단, 잠비아에서는 젊은 여성 흡연자 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 세계적으로 흡연을 시작하는 평균 연령은 19세이다. 흡연 시작 연령이 가장 낮은 나라는 유럽 및 미국에서 나타났으며, 덴마크가 16.4세로 가장 낮은 평균 연령을 기록했다. 흡연 시작 연령이 가장 높은 나라는 동남아시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로 나타났으며, 토고에서 22.5세로 가장 높은 평균 연령을 기록했다.

리츠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흡연율이 대폭 감소한 국가에서는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을 늦추는 것에 반해, 금연을 하도록 개입하는 것이 상당한 예방 효과를 가져온다는 고무적인 증거입니다."

특히 남아시아에서 씹는 담배에 대한 더 강력한 규제 필요

전 세계적으로 2019년 씹는 담배를 즐기는 사람은 2억 7,390만 명으로 연령표준화 흡연율에 따르면 15세 이상의 남성 6.5%, 여성 3%가 해당됐다. 2019년 씹는 담배를 이용하는 83.3%에 해당하는 약 2억 2,820만 명의 대다수 사람은 남아시아 지역 거주자로 나타났다. 씹는 담배 이용자가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인도로 1억 8,580만 명의 이용자가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씹는 담배 이용자의 68%에 해당한다.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도 씹는 담배 사용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씹는 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은 구강암의 발병률 증가 등의 뚜렷한 증거 등을 비롯한 제반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흡연율은 감소했지만, 씹는 담배는 그렇지 않으며, 이는 일부 국가에서는 통제 노력이 씹는 담배보다 흡연율 증가에 훨씬 더 큰 효과를 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흡연율이 높은 남아시아에서는 씹는 담배의 구체적 용도를 규정하는 보다 강력한 규제 및 정책이 필요합니다."라고 IHME의 씹는 담배 연구의 주 저자 파크스 켄드릭(Parkes Kendrick)가 말했다. (1)

담배 규제에 대한 시급한 조치를 지연시키는 산업계의 간섭 및 정치 공약 이행의 소극성

최초의 국제 공공 보건 조약인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하 WHO FCTC)이 2005년에 발효되어 구속력 있는 국제법이 되었다. WHO FCTC는 과세를 통해 담배 제품의 가격 인하, 금연 종합법 통과, 미성년자에 판매 제한, 포장에 건강 경고 의무화, 담배 광고, 홍보, 및 후원 금지 등 증거를 기반으로 개입하는 것을 윤곽으로 하였다.

2005년부터 182개국이 FCTC에 비준하였으나, 2018년 부로 62개국만이 종합 금연 정책을 시행했고, 23개국만이 전면적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91개국이 시각적 건강 경고를 의무화했으며, 48개국이 광고, 홍보 및 후원 금지를 했고, 38개국이 권장 담배 과세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담배 과세는 특히 세금부터 담배 통제 프로그램, 건강 관리 및 기타 사회 지원 서비스까지 수익을 재분배하는 점진적 접근 방식과 결합할 때 매우 비용 효과적인 조치이다. 가격 접근성을 감소하는 것은 특히 젊은 층에서 흡연율을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이다.

2008~2018년 담배 가격 부담은 고소득 국가는 72% 감소, 중간 소득 국가는 38% 감소한 반면, 저소득 국가는 33%만이 감소했다.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들은 인구 증가에 추가로 흡연 인구 증가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저소득 국가인 마다가스카르는 WHO가 권장하는 수준으로 담배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담배 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혁신을 거듭함에 따라, 담배 규제 전략 또한 진화해야 한다. 특히 전자 담배 사용이 등장함에 따라, 담배 맛 또한 유소년을 담배에 유혹하는 큰 원인이 되고 있다. 훈제담배 향 제품, 무향 제품, 전자 담배 및 가열 담배 등 니코틴을 함유한 모든 제품에 멘톨을 비롯하여 모든 특징 있는 맛을 금지하는 것은 젊은 층에서 담배 수요를 줄이는 데 상당히 효과 있는 접근법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법적 구매 연령을 16세 또는 18세로 규정했으나, 흡연자의 4분의 3은 21세에 흡연을 시작한다. 저자들은 법적 구매 연령을 높이는 것이 흡연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로부터 고무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전 세계적으로, 구매 연령이 가장 낮은 수준은 21세로, 미국, 우간다, 온두라스, 스리랑카, 사모아, 쿠웨이트 등 6개의 국가가 이 기준선 안에 포함된다.

공동 저자인 IHME의 빈 굽타(Vin Gupta) 박사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부 국가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담배 산업계의 간섭 및 정치적 공약의 소극성이 전 세계 담배 통제에 대한 지식과 행동 사이에 크고 끊임없는 격차를 양산했습니다. 광고, 홍보, 후원에 대한 금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까지 확대되어야 하며, 4개국 중 오직 한 국가만이 직간접 모든 형태의 광고에 전면적 금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흡연 시작에 분명한 연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60개 미만의 국가들이 담배 제품에 대한 향미 금지법을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점을 막음으로써 젊은 세대를 담배의 영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1)

마지막으로 저자들은 세 가지 연구에 걸친 한계를 언급했는데, 이는 담배 사용의 데이터가 흡연자 본인이 보고해야 하며, 흡연 시작 연령이 편향을 일으킬 수 있으며, 흡연의 건강 효과가 간접흡연은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다. 이 분석은 담배 제품과 씹는 담배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자 담배(기타 전자 니코틴 전달 시스템)나 가열 담배 제품은 반영하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미국 터스컬루사의 앨라배마 대학교의 앨런 블럼(Alan Blum)와 랜섬 에크(Ransome Eke)는 다음과 같은 언급을 하였다. "세계적 흡연 유행을 막는 법은 끊임없는 딜레마에 처해왔습니다. 1990년대 학계에서 강경하게 흡연 반대를 총력으로 유지하기 위해 채택한 용어인 담배 통제는 흡연 감소를 목표로 하는 정책을 지지하기 위해 데이터를 생성하는 설명적 연구의 늪에 여전히 빠져있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면 모기 통제와는 다르게, 담배 산업은 살아남고 번영합니다. 그리고 변이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담배는 제품의 판매, 홍보, 사용을 방해하기 위한 법제적이고 규제적 시도에 적응합니다. 과세나 죄악세가 반드시 가장 효과적인 담배 통제 정책은 아니지만, 그렇게 말하면 비웃음을 살 위험이 있습니다. 담뱃세는 담배 산업을 짓밟을 만큼 높게 책정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정부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적자 감축과 흡연 금지 이외의 것들을 위해 이 수익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담배 산업은 담배 통제의 가장 큰 장애물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담배 시장인 중국의 담배 독점을 비롯하여 국영 담배 제조업자들은 공공 보건에 상당한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 중에서도 미국, 영국, 일본, 한국, 스위스, 스웨덴 또한 강력한 담배 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담배 유행을 종식하기 위한 희망은 흡연 예방, 금연, 재발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모든 보건 전문가들의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편집자 주:
이 연구는 블룸버그 자선재단과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1) 저자로부터 직접 인용한 것이며 기사의 본문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흡연 담배에 대한 세계적 추세에 대한 기사(란셋) 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21)01169-7/fulltext

청소년 흡연 시작에 대한 기사 (란셋퍼블릭헬스) 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pub/article/PIIS2468-2667(21)00102-X/fulltext

씹는 담배에 대한 기사(란셋퍼블릭헬스) http://www.thelancet.com/journals/lanpub/article/PIIS2468-2667(21)00065-7/full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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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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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08:49]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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