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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박정아 딸 아윤이, 25개월의 폭풍 채소 먹방 ‘기특’
 
문화예술TV21

‘편스토랑’박정아 딸 아윤이가25개월의 기특한 채소 먹방을 선보인다.

6월11일 방송되는KBS 2TV‘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서는‘만두’를 주제로 한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그중 지난 첫 출연 때‘멀티요리’로 큰 화제를 모은 박정아는4개월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을 장착한 채 돌아온다.이 과정에서 박정아 딸 아윤이의 사랑스럽고 기특한 먹방도 공개된다.

‘편스토랑’첫 출연 당시 박정아는21개월 딸 아윤이를 위한 프로 엄마의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박정아는“아이 키우며 요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다양한 식단으로 먹이려 하다 보니 짧은 시간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하는 게 관건”이라며 한 번에3가지 종류의 밥을 하는 것은 물론, 3가지 반찬을 동시에 하는 등‘멀티 요리’를 보여줬다.엄마의 정성 덕분에21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먹방과 어휘력을 보여준 박정아 딸 아윤이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VCR에서는4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박정아 모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특히25개월이 된 아윤이는 기특한 먹방으로‘편스토랑’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아윤이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쉽게 먹지 않는 채소들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은 것.

본격적인 아침 식사 전 박정아는 배가 고플 아윤이를 위해 가벼운 간식으로 오이,데친 브로콜리를 줬다.오이를 보며 신난 아윤이는 누구보다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고.급기야 아윤이는 박정아에게“엄마 나 오이 또 줘”라며 오이 리필을 요청했다.아윤이를 보며‘편스토랑’식구들은“어른들도 잘 먹지 않는 채소를 아기가 이렇게 잘 먹는다고?”라며 감탄했다고.

그러나 아윤이의 간식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데친 브로콜리 먹방 후 요거트도 먹었다.심지어 요거트 역시 리필을 요청해 또 먹었다.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엄마 박정아가 정성껏 차려준 아침식사까지 깔끔하게 완밥한 것.

아윤이의 기특한 먹방과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박정아의 멀티 요리 실력도 공개될 예정.박정아는4구 프라이팬까지 장착한 뒤,한 번에4개의 요리를 뚝딱 완성해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오랜만에 돌아온 멀티요리 박정아,기특한 먹방천재 아윤이의 이야기는6월11일 금요일 밤9시40분 방송되는KBS 2TV‘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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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1 [10:57]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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